은퇴자금 목표 계산기
은퇴 후 생활비와 국민연금을 넣으면 은퇴 시점에 얼마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지 계산합니다.
은퇴 후 매달 쓸 생활비와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넣으면, 은퇴 시점에 얼마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. 싱글과 부부를 나눠 계산할 수 있고, 부부는 국민연금을 각자 받는 것까지 반영합니다. 물가상승, 은퇴 후 자산 운용, 연금 개시 전 공백기도 함께 계산합니다.
정보 입력
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, 다시 방문해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
혼자 쓰고 혼자 받습니다
길게 잡을수록 필요 자금이 늘어납니다
지금 물가로 얼마면 살 수 있을지 입력하면 물가상승은 자동 반영됩니다
모르면 0으로 두세요 — 필요 자금이 보수적으로 계산됩니다
국민연금은 1969년 이후 출생이면 65세부터입니다. 은퇴가 이보다 빠르면 그 사이는 자산만으로 살아야 합니다
주택담보대출 등. 은퇴할 때 갚는다고 보고 필요 자금에 더합니다. 없으면 0
은퇴 후에는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편이라 3~4%를 많이 씁니다
필요한 은퇴자금
60세에 준비되어 있어야 할 금액
10억 5,880만원
은퇴 첫해 기준 (물가 반영 후)
- 월 생활비
- 4,915,849원
- 월 연금 수령액
- 0원
- 월 부족액 (자산에서 인출)
- 4,915,849원
연금이 들어오는 시점 (본인 나이 기준)
- 본인 — 65세부터 (은퇴 5년 뒤)
- 월 1,853,944원
연금 공백기 5년
- 60세 은퇴 → 65세 첫 연금
- 5년간 연금 0원
- 이 기간 생활비만으로 필요한 금액
- 2억 8,656만원
계산 조건
- 모을 수 있는 기간
- 20년
- 은퇴 후 기간
- 30년
- 연금이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
- 33%
- 실질수익률 (수익률 − 물가)
- 1.46%
은퇴 후 5년은 연금이 나오지 않아 생활비 전액을 자산에서 빼 써야 합니다. 필요 자금이 크게 늘어나는 가장 큰 원인이니, 은퇴 나이를 늦추거나 이 기간에 쓸 돈을 따로 잡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정확한 금액은 은퇴 후 실제 수익률, 물가, 수명, 건강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 생활비와 연금이 모두 물가를 따라 오르고, 자산은 은퇴 기간 내내 입력한 수익률로 운용되며, 인출은 매년 초에 한다고 가정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
은퇴 계획 단계
목표를 잡고, 그 목표에 맞춰 모으고, 모은 돈을 어떻게 쓸지 이어서 계산해보세요
지금 입력값 그대로 링크 만들기
링크를 열면 이 화면의 값이 그대로 채워집니다. 배우자와 함께 보거나, 조건을 바꿔가며 비교할 때 쓰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은퇴자금은 보통 얼마나 필요한가요?
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. 기본은 '은퇴 후 월 생활비 × 은퇴 기간'이지만, 물가가 오르면 같은 생활을 하는 데 드는 돈도 늘고 남은 자산은 계속 운용되므로 단순 곱셈과는 차이가 납니다. 이 계산기는 두 가지를 모두 반영해 은퇴 시점 기준 금액을 계산합니다.
Q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나 앱에서 내 예상 연금액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. 모르면 0으로 두셔도 됩니다. 연금을 빼고 계산하므로 필요 자금이 보수적으로(더 크게) 나옵니다.
Q물가상승률과 수익률은 몇 %로 넣어야 하나요?
물가상승률은 2~3%, 은퇴 후 운용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3~4%를 많이 씁니다. 결과를 좌우하는 것은 두 값의 차이(실질수익률)이므로, 하나의 숫자를 맞히려 하기보다 값을 바꿔가며 범위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.
Q예상 수명은 몇 살로 잡는 게 좋나요?
길게 잡을수록 안전하지만 필요 자금도 함께 커집니다. 기대수명보다 5~10년 여유를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. 자금이 부족하게 나오면 은퇴 나이를 늦추는 것이 생활비를 줄이는 것보다 효과가 큰 편입니다.
Q은퇴 크레바스(연금 공백기)가 무엇인가요?
은퇴한 뒤 국민연금이 나오기 전까지, 연금 없이 모아둔 자산만으로 살아야 하는 기간을 말합니다. 국민연금은 1969년 이후 출생이면 65세부터 나오므로 55세에 은퇴하면 10년이 비게 됩니다. 이 기간에는 생활비 전액을 자산에서 빼 써야 해 필요 자금이 크게 늘어납니다. '연금 개시 나이'를 은퇴 나이보다 늦게 입력하면 이 구간이 계산에 반영되고, 공백기에만 필요한 금액도 따로 표시됩니다.
Q대출이 남아 있으면 어떻게 넣나요?
'은퇴 시점 남은 대출 잔액'에 주택담보대출 등 은퇴할 때까지 갚지 못할 금액을 넣으세요. 은퇴 시점에 자산으로 상환한다고 보고 필요 자금에 그대로 더합니다. 이자까지 정밀하게 반영하지는 않으므로, 상환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면 남은 이자만큼 여유를 더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Q부부는 무엇이 달라지나요?
생활비·자산·부채는 가구 단위로 한 번만 넣지만, 국민연금은 각자 받으므로 두 갈래로 계산합니다. 두 사람의 연금액이 다르고 나이가 달라 개시 시점도 다르기 때문에, 배우자 연금액과 개시 나이, 그리고 나이 차이를 따로 입력받습니다. 예를 들어 배우자가 3살 많고 65세부터 받는다면 본인이 62세일 때 배우자 연금이 먼저 시작되고, 본인 연금은 3년 뒤에 붙습니다.
Q부부인데 예상 수명은 누구 기준으로 넣나요?
둘 중 더 오래 사는 쪽을 기준으로 잡으세요. 한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나도 남은 사람의 생활비는 계속 나가기 때문입니다. 다만 이 계산기는 그 시점 이후 생활비가 줄어드는 것과 유족연금은 반영하지 않으므로, 결과는 다소 보수적으로(필요 자금이 크게) 나옵니다.